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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김근식 前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김준일 뉴스톱 수석에디터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나이트]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들 진단해보는 나이트포커스. 오늘은 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김준일 뉴스톱 수석에디터 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인요한 혁신위에 합류할 인사들이 오늘 발표가 됐습니다. 저희가 숫자로 분류를 해서 보면 여성이 7명이고요. 남성이 5명 그리고 연령대, 평균 연령을 봤더니 45.9세. 여기에 2000년생 대학생도 포함됐고요. 정치인이 5명, 비정치인이 7명. 이렇게 구성이 돼 있더라고요. 인선 발표 보시고 어떤 생각하셨습니까?
[김근식]
우선 인선의 배경으로 오늘 브리핑한 내용을 보면 콘셉트를 잡을 때 청년, 젊은이죠. 그리고 여성 그다음에 지역 안배. 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 그런 맥락의 세 가지 기준으로 보면 골고루 안배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혁신위원회가 여성 그다음에 청년, 지역으로 될 일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혁신위원회는 비상한 위기 상황에서 전권을 갖고 이 당이 정말 회생할 수 있는지, 수도권 선거에서 다시 한 번 기사회생할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들 수 있을지 거의 사실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살신성인하고 희생하고 헌신할 각오로 사실은 살을 깎는 개혁을 해야 하는 거거든요. 그럴 만한 인선이 됐는가에 대해서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본래 처음에 나올 때는 인요한 위원장이 처음에 선출된 다음에는 사실 처음 메시지는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자식 빼고 다 바꿔야 한다. 강력한 변화, 혁신의 의지 그리고 모든 걸 내려놔야 한다. 희생과 헌신. 그리고 통합 이런 이야기의 메시지가 굉장히 좋았는데 지금 오늘 인선을 했을 때 보면 애초에 나왔던 7명 정도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13명으로 늘어났어요. 사실 숫자가 많으면 중구남방이 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정치인분들 몇 명을 제외하고는 사실은 병풍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액세서리 장식용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거기에 재정 전문가, 행정학 교수 그다음에 반려동물 전문가, 의사가 뭐하러 들어갑니까? 지금 혁신하는 마당에. 제가 볼 때는 그런 분들을 골고루 다양하게 액세서리형으로 넣...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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